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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빅토리아J 작성일 2018/08/29 13:57 조회 2612
제목 [빅토리아J 해외선물 시황] 미국증시,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다우 0.06% 상승

2018년 8월 29일 빅토리아J 해외선물 대응전략

뉴욕증시, 캐나다와 무역 협정 가능성...나스닥 0.15% 상승



미국증시는 캐나다와 무역협정 체결 기대감으로 상승마감하였다.
미국은 27일 멕시코와 양자협정에 합의하였다. 캐나다까지 무역협정을 체결시키면 무역전쟁관련 불안감은 일부분 해소된다.
무역갈등 완화로 위험자산 투자 선호가 높아져, 증시의 상승 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s&p 2900선 상향 돌파, 나스닥 신고가 갱신하면서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고점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일정부분 제한 되고 있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CNBC와 인터뷰에서 캐나다와 협상이 곧 타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견해를 밝히면서 시장을 안도시켰다. 이제 중국과의 무역 불확실성만 해소되면 시장은 상승랠리에 브레이크가 걸릴만한 이슈는 사라진다.





달러는 멕시코와의 NAFTA 나프타 개정 합의 소식에 하락하였다.
증시쪽으로 돈이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이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1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지표호조로 달러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약세폭을 좁혔다.
유로화는 달러약세 영향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다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후 하락하였다.


국제유가는 지난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하였다
69불을 올리지 못하고 크루드오일은 차익실현 물량에 의해 하락의 움직임을 보였지만 멕시코 무역협상 합의와 프랑스 정유사 토탈이 운영하는 영국 북해 석유시추 시설 3곳의 노동자들이 9월 3일 예정된 파업을 보류할 것으로 밝히면서 하락폭을 제한하였다.

골드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하였다.
요몇일 골드가 기술적 반등으로 상승하였지만, 18년만에 소비관련 지표 강세로 안전자산 매력이 떨어졌다.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금의 상승을 제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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