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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열며 ( 강연회 )1 2017/06/25 21:17
유성  글쓴이 모든글보기 조회 : 9892

강연회에 가보면 나름 경력이 있고 산전수전을 겪은 사람들은  

거의 오지않고  이제 막 시작한사람이나 시작할려는 사람들이

강사의 노하우를 하나라도 얻기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온다.

그런 사람들이 거의 80% 이다.


나 또한 그런기대를 안고 몇번의 강연회를 가보았지만

어떤 자기만의 노하우는 커녕 그냥 자기자랑과 씨스템들을

팔아먹기위한 그런 강연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경력이 10년쯤되면 다 그놈이 그놈처럼 보이는것이다.


강사는 어느대회입상경력을 주무기로 삼아 자기가 만들었다는

어떤 시스템이 영원히 이 파생시장에서 승리자로 만들어줄것이라는

사탕발림 말들을 연신 목청껏 강의를 하고있다.

" 이 씨스템과 저의 리딩이면  초보든 경력자든 누구든이

  승리할수 있다, 자 보십시요 1달만에 3천만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


청중들은 눈이 휘둥그레지고 마치 자기도 바로 저런수익을

올릴수있을거라고 기대를 가지본다.

그러면서 강사가 말하는것을 필기를 하기도하고 때론 체크도 한다.


강사는 강사대로 청충은 청중대로 또 증권사 직원은 직원대로

나름대로 제역활이 있겠지만...


나는 그 관객들속에서 스글픔에 잠긴다.

과연 여기서 살아남을 사람이 한사람이도 있을까하는 생각에.. 


우리는 이 지옥같은 파생의 세계를 잘 알고있다.

누구나 들어오기만하면 이 파생이란 구덩이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속으로 간절히 바랄뿐이다.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발을들여 놓았지만 지금이라도 나갈 용기가 있는자는

파생을 떠나 다른 직업을 구해가지고 행복하게 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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