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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열며 ( 증권회사의 투자대회의 불편한진실 )1 2017/07/02 22:09
유성  글쓴이 모든글보기 조회 : 9479

이것은 오래전에 증권사 직원한테서 들은 실화이다. 

모 증권사 직원한명이 투자 대회만 있으면 대회를 참여를 했는데

여러 수백명이 참여하는 대회에서 우승을 하기라 참 어려운것이다.


파생이 아닌 현물을 가지고 투자대회가 자주 열렸는데

이친구는 대회때마다 투자하는 종목이 거의 정해져있다.


코스닥 잡주이다.

투자유의종목 거의 1000원 내외종목만 투자를 하는것이다.

이런종목들은 무상증자나 합병이야기만 나오면 상한가 몇방은 기본

때론 물량도 없이 점상을 몇번씩도 올라가는

개인들은 투자를 해서는 안되는 종목만 투자를 하는것이다.


몇백명이 참여하는 대회에서 입상을 하기란 투기를 하지않으면 안된다.

일반적으로 최고의 트레이드는 안전성을 바탕으로

작지만 조금씩 수익을 쌓아가는 방식인데


이런식으로 투자를해서는 절대로 투자대회서 수상을 하기란 힘든것이다.


이친구 몇십번의 깡통을 차도 계속 이런방식으로 투자를 하다가

한번 큰건을 잡았는데 처음 들어간 종목이 3일점상을 해주고

그다음 종목을 갈아타서 또 점상이4번을 해버리니

단번에 대회 우승을 해버린것이다.


수십번의 깡통에 한번의 우승이었다.


여기에서 과연 우리가 볼때 이트레이드가 실력이 있는 트레이트인가

아니면 우승은 한번도 못했어도 깡통한번없이 우량주로

꾸준히 누적수익을 올린사람이 실력있는 트레이드인가 생각해볼 필요가있다.


웃기는건

이친구가 우승을 하자 그 증권사에서 이친구를 영웅으로 만들어

대대적인 홍보와 많은 투자자를 이친구한테 배당을 해주었다는것이다.


그후 이친구는 자신에 맡겨진 고객들 계좌를 코스피 우량주만 매매하여

적당한 수익만을 추구하는 매매를 한다고 했다.

이친구는 알고 있었던것이다.

적당히 우량주 매매로는 절대로 우승을 할수 없다는것을..

어찌보면 참 기회주의자이고 현명한 사람 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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