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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열며 ( 우주와 나 ) 2019/01/20 23:55
유성  글쓴이 모든글보기 조회 : 5953

이 광활한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는데 

보통 한개의 은하에는 1천억개의 별들이 있고,

이런 은하가 천억개나 된다니

가히 별들은 거의 천문학적 숫자이다.


인간들이 이 별들을 다 나눠가진다 해도

한사람당 1조개가 넘는 별들을 가질수가 있는 숫자이고 

블랙홀도 한 은하에 최소1개 이상이 있다하니

이 우주에 천억개이상의 블랙홀이 상주하고 있는 셈이다.


또 이 지구에서만 1년에 몇만종이 발견이되고 몇만종이 사라진다.

지금의 과확기술로 이렇게 많은종들이 생겨나고 멸종이니

과학이 더 발달이된다면 수백 수천만종이 생성되고 멸종이 되는지 알수가없다.


한 개인관점으로서 이 우주을 볼때

세상 그 무엇보다도 나보다 더  중요한것이 없고,

모든것이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광활한 우주의 관점에서 볼때는

우리는 우주의 미물, 거의 먼지같은 존재밖에 되지않는다.

모든종들이 그러하듯이,

삶은  종족보존을 위해 후손을 낳는다면 그것으로 할일은 마친것이다.


그러기에,

너무 애닿아 하지말고

너무 아옹다옹 하지말며

물 흐르듯 세상을 받아들이면서

유유자적한 삶을 살아보는것도 좋지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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